담배를 피우는 새로운 매너를 만듭시다. PartⅠ - 2004-08-28
담배를 피우는 새로운 매너를 만듭시다. PartⅡ - 2004-09-01
담배를 피우는 새로운 매너를 만듭시다. PartⅢ - 2004-09-06
담배를 피우는 새로운 매너를 만듭시다. PartⅣ - 2004-09-07
담배를 피우는 새로운 매너를 만듭시다. PartⅤ - 2004-09-07
"담배를 피우는 새로운 매너를 만듭시다."라는 제목의 다섯개의 포스트는 담배를 피우는 사람도,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도, 담배를 싫어하는 사람도, 각자의 소중한 권리가 있고 그것이 존중 받을 수 있도록 흡연권을 보장할 것과 흡연자가 어떤 매너를 가져야할 것인가, 어떤 담배 문화를 가질 것인가 이야기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고 담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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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피우는 새로운 매너를 만듭시다. Epilogue
Tracked from Studioxga.net 2008/12/02 07:18 삭제Tracked from 담배를 피우는 새로운 매너를 만듭시다. Summary in Studioxga.net 작년(2004년) 이 맘때 쯤이었습니다. JTi의 흡연과 관련된 광고를 소개하고 담배를 피우는 새로운 매너를 만들자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글에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그러나, 두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첫번째, 금연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내용은 절대 금연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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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돌아다니다 들어왔습니다^^;
저도 흡연자로서, 이 글들을 읽으니 참... 기분이 새롭네요. 나름대로 지키려고 애썼던 부분들이지만 그렇지 못한 때도 많았던 것 같고... 흡연 매너, 중요하지요. 우리 나라도 휴대용 재떨이 보급이 좀 잘 되었으면 하고 바랍니다만; 참... 이게 생각보다 찾기도 힘들더군요 orz
좋은 글들 잘 읽었습니다. 혐연권, 인정하지만 흡연권도 좀 인정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테리// 서로 존중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 휴대용 재털이는 옥션 뒤져보시면 아주 소수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