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0일. YTN에 낙하산 사장이 떨어진 지 120일을 넘었습니다. 지금까지 YTN 사원 분들은 그에 맞서고 계십니다.
그런 그 분들과 함께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을 갖고자 합니다. 그 동안 그 하루 동안 검은 옷을 입어 자신의 의사를 표출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거기에 맞추어 YTN살리기 캠페인: 11월 20일, 그때 너는 검었다을 이야기하신 분이 있었습니다. 좋은 의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꾸었습니다. 검게.
원래 회색조였던 것을 감안하면 새카맣습니다. 하지만 방송의 앞날은 더 새카맣습니다.
오늘 하루 만이라도 생각합시다. 검은 옷. 검은 화면을 바라보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 | (주)YTN (안내)
'사회이야기 > 방송과 언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한도전 김태호 PD, 듣보잡 때문에 고생 많습니다. (2) | 2009/09/08 |
|---|---|
| YTN과 함께 하는 캠페인. 11월 20일 검은 하루. (2) | 2008/11/20 |
| 사익을 위해 가입한 단체의 소속원의 책임은? (2) | 2008/11/03 |
| 동아투위. 우리와 함께 좋은 시절을, (2) | 2008/10/30 |
| 맛 간 언론과 멀쩡한 언론 구분 방법 (35) | 2008/09/26 |
| 중앙일보, 해직기자에게 송별선물 주다. (6) | 2008/09/10 |
| 해외언론의 경고하는 한국경제 위험, 부정하는 정부!? (9) | 2008/09/0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슨말이지
공정 방송이 무너진 것을 추모하며, 공정방송을 지키기 위해 검은 옷을 입고 블로그를 검게 꾸미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