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렇게 간단하게 포스트 올리는 건 저번 3000Hits 포스트 이후로 처음인 듯 싶습니다.
사진은 찍어준 친구가 워낙 잘 찍어줘서 원판보다 100배 이상 잘 나온 듯 싶습니다. 술을 마시고 돌아가는 길에 횡단보도 앞에서 바람 부는 순간 고개를 돌리는 제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것입니다.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뒤 스캔한 것인데, 아주 베뤼 굳입니다. 찍어준 wetpaint에게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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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번 크게 올려바바... 암만봐도 이사진 누구 닮았어....흠...
짱이심 ㅋ
파티마// 큰 사진은 친구에게 다시 요청해야하는데. 나도 큰 사진은 없어요. 그런데 누굴 닮았다는 거죠?
lovelone// ㅋ~~~~~
안그래도 저 포스트 보고 놀러왔어용 후후후
ddudol// 흐흐; 그렇군요^^ 저도 갑작스레 인터뷰 요청 오고 해서 놀란 기억이 있습니다;
파티마님 / 섬나라 주민이라는 생각이십니까? 그럼 저와 같습니다만..
야생동물// 섬나라 주민이라니 대체 무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