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뜻은 순수합니다. 순수한 그들을 길거리로 내몬 사람은 누구이며 그들이 왜 광화문을 지나 청와대로 가고자 하는지 한번만 생각해 주세요. 그들은 조용히 가서 조용히 이야기하고 대답을 듣고 싶을 뿐입니다.
아, 이와는 별 상관 없는(?) 한마디입니다. 6월 4일 재보선 선거. 꼭 참가합시다. 그 지역구 사시는 분들 꼭 참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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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01 촛불집회 현장 중계합니다.
Tracked from The Domain o.. 2008/12/02 07:58 삭제.. 20:09 시민들이 시청앞 광장에서 촛불 문화제를 끝내고 세종로로 진출. 세종로 앞 사거리에서 전경과 대치 중입니다. 버스를 흔들고 있지만 버스가 흔들려도 넘어가지 않도록 차를 주차해서 넘어질 일은 없어 보입니다. 나머지 상황은 파악이 되는 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20:21 종로 경찰서장이 불법시위에 대한 지적을 하는 방송을 했습니다. 현재 시민들은 세종로 사거리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인도 통행은 이루어지고 있지만 통행 조건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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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형식의 시위 횡단보도 건너기 시위!! (..
Tracked from deutsch`s We.. 2008/12/02 07:58 삭제6월 2일 아침 5시, 서울광장 플라자 호텔 서울광장, 서울광장 덕수궁을 연결하는 횡단보도에서 감행된 횡단보도 시위 동영상입니다. 누가 생각해냈는지는 모르겠으나, 횡단보도를 계속 건너갔다가 건너오면서 구호를 외칩니다. 물론 보행자 신호인 파란 불이 켜졌을때 횡단보도를 건너는 겁니다. 합법의 테두리를 교묘하게 잘 이용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이런 시위를 하는 것도 재밌겠습니다. 하하 이 장면은 덕수궁과 서울광장을 오가는 횡단보도에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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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는 보도되지 않았던 14시간의 사투
Tracked from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2008/12/02 07:58 삭제토요일 밤부터 시작되었던 시위를 마치고 조금전 돌아왔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뉴스란을 보니, 어제밤부터 시작된 밤샘 시위에 대해 여러 기사들이 올라와있어 반가운 마음에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기존 언론사들, 심지어 경향이나 한겨례같은 신문사들도 현장의 분위기를 일반 시민의 시각에서 읽어내기엔 무리가 있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 지난 밤 7시부터 진압 시각인 다음날 8시까지 왜 시민들이 그 자리에 있었나, 한 번쯤 같이 공감해 주셨으면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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