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블로그에서 이 정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00점. 고작 몇개의 항목으로 이것이 나오는 점수는 아니겠습니다만, 최소한의, 아니 그 이상의 예절을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죠. 아주 아주 아주 약간 험한 말을 쓸 때도 있지만 그 정도야 애교죠. ^^
그런 의미로 블로그 예절은 스스로도 100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에서는? 비밀이죠!
참고로 이 캠페인에서 지키고자 하는 예절은 주로 다음 다섯가지입니다.
“블로그 저작권을 존중합니다.”
내가 쓴 글을 누군가 말도 없이 퍼간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마음에 드는 글을 발견하고 퍼가실 때는 블로그 내용의 이용을 허락 했는지 여부를 알아보세요.“블로거들 간에는 항상 예의를 갖춰, 바른말 고운말을 합니다.”
‘웃는 블로그(?)에 침 안 뱉는다!’ 잘 아는 블로거라 하더라도 글을 쓰실 때는 상대방이 무례하다고 느끼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세요.“생각이 다른 블로거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블로그는 다양한 사람들이 꾸며가는 1인 미디어로 많은 의견과 생각이 오가는 공간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조금만 더 귀 기울여 주세요.“본인 블로그에 남긴 좋은 덧글에는 감사의 표현을 합니다.”
따뜻하게 남겨진 덧글은 기분을 참 좋게 만듭니다. 격려하는 덧글에 대해서는 감사의 덧글을, 공감하는 덧글에 대해서는 반가움의 덧글을 쓰시는 것은 어떨까요?“상대방이 남긴 덧글이나 트랙백을 지울 때는 이유를 밝힙니다.”
누군가의 덧글이나 관련글을 지워야 한다면 왜 그 덧글을 지워야 했는지를 이야기 해주세요. 내 마음도 편해지고 덧글을 남겼던 상대방의 마음도 움직일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하지만 잊기 쉬운 예절들이죠. 이 정도만 지킨다면 서로 쓸데없이 얼굴 붉힐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다 쓰고 생각해보니 저작권을 100% 지키고 있진 않군요. 블로그의 포스트에 대해서 저작권에 대해 자유로울 순 있으나 저작권 자체를 순수하게 지키고 있지 못 합니다. 그 점 반성해야겠습니다.
참고로 정답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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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댓글 자체를 열어두지 않아서 저딴 테스트 관심도 없음 >ㅂ<
ㅂㄹ// 캠페인이 중요한 거구 테스트는 다짐하는 정도인데 앞뒤가 바뀐 거 같아. 페이지 좀 잘 구성하지. 이벤트 페이지가 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