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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4개월이 지났습니다. 세번째 클로즈 베타도 종료하고, 네번째 클로즈 베타이자 마지막 클로즈 베타를 준비하기 위해, 4개월간 미친 시간을 보냈습니다. 2년전 겨울에도 이렇게 미친 시간을 보낸 기억이 있는데, 이번엔 더 힘들었던 기억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일했고, 또 다른 새로운 일이었고, 신경 써야 했던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앞으로 12시간 후면 네번째 클로즈 베타가 시작합니다. 잘 시작해서 문제 없이 테스트를 수행하고, 그 뒤로 즐거운 일만이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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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보고 처음 와봤어요- [두리번]
요팅 개발에 참여하셨었군요 ㅇㅅㅇa
[클베첫날이었던 어제는 먼가 말이 많았던듯...]
늦은시간에 덧글을보고 반가웠어요- > ㅁ<
피부미용을 위해서라도 일찍주무시길...
黃龍// 덜덜덜... 걸렸군요. 지금 집에 왔는데;;
이제 어제죠. 저녁 먹는데 밥도 잘 안넘어가고(떡볶이 먹었지만;) 좀 그렇더군요.
저번 프로젝트 때도 게시판에서 자주 보였는데 여기서도 이쁜 그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예쁘고 귀여운 그림 더 많이 그려주세요.^^
매우... 이른시간에 귀가를 하시는군요;;;
그림은... 그리고 싶은데 시간이 잘 안나네요 ;ㅅ;
[컴퓨터과라 전공의 압박이 점점 더... orz]
사실... 전공책 여백 가득히 낙서를... [웃음]
黃龍// 그렇군요. 이른 시간. 오늘도 이른 시간입니다.
낙서도 스캔해서 올려보세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