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단신 뉴스를 보며 별로 열 받는 편이 아닙니다만, 이건 아니라 생각해서 한마디 합니다.
한마디로 떠나간 이들을 죽인 살인 공범 들이 자신들이 떠벌리는 짓을 죽은 이들 탓이라고 하는 셈입니다. 무슨 이야기냐고요?
이 뉴스를 보시기 바랍니다.
ⓒ뉴시스통신사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18일 4대강 사업에 대해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시절에도 계획은 했으나 이행을 못한 숙원사업이었다"고 주장, 논란을 자초했다.
(중략)
이날 간담회에는 강성천, 공성진, 김금래, 김동성, 김소남, 김영우, 김용태, 김재경, 손숙미, 신상진, 신성범, 심재철, 안경률, 안상수, 안형환, 안효대, 원희목, 이군현, 이정선, 이춘식, 이화수, 임동규, 임해규, 장제원, 조문환, 조진형, 주광덕, 주호영, 진성호, 진수희, 차명진 의원 등 친이계 31명이 참가했다.
한마디로 지금 상황은 이것입니다. 쥐새끼 M씨가 A씨 B씨를 살해했습니다. 그러고 주변 사람들의 주머니를 털고 땅을 파헤치면서 “이건 A와 B가 음모한 것이다!”라고 외치는 격입니다.
이에 대해 제가 무엇이라 해야 합니까? 치가 떨립니다. 정말 말 그대로 죽여 버리고 싶어집니다. 인간의 탈을 쓴 쥐새끼인지 쥐의 탈을 쓴 사람새끼인지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도대체 언제 지난 10년간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 때 운하를 파려 했습니까? 말해 보십시오. 제대로 말 못하면 주둥아리를 비틀어 버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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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그렇군요.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고쳤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참지 마시고 분노는 분노로 터뜨려도 좋습니다. 저도 블로그에 직접 욕하거나 하진 않는데 좀 과하게 말했습니다만, 뭐 어떻습니까. 죽은 이에 대한 예의조차 없는 놈들입니다.
전능하신 MB씨께서 김대중 전대통령을 폐렴으로 살해했었군요... 놀라운 사실을 하나 알아갑니다.
ㅆ ㅅ ㄲ ㄷ ㅈ ㅉ ㄱ ㅇ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