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저런 L형 책상은 아니었고 그냥 I자 책상이어서 고생한 기억이 있습니다. 대세는 누가 뭐래도 L형 책상입니다. 오른손 잡이에게는 오른쪽 L, 왼손 잡이에게는 왼쪽 L. 다만 지금 왼쪽 L형이라 고민입니다만. 이때는 오른손 잡이를 위한 오른쪽 L입니다. 집에서도 저런 형태의 책상을 사용 중입니다.
특별하게 조작된 것이 아니라 언제나 저 정도입니다. 기껏해야 저기에서 종이컵이 놓여있다던가, 서류가 모여있는 것이 흩어져있다던가 그런 정도일 것입니다.
반년 정도이고, 게다가 저렇게 자리잡고 일한 것은 석달도 안된 시간이었지만, 카메라에 담겨있던 사진을 보다보니 기록 삼아서 올립니다. 오늘 집에 가서는 제 방을 찍어볼까 합니다. 아마 너무 잘 정돈된 모습에 놀라실 것입니다. 이것을 입증해줄 증인도 있습니다.
물론 연출은 없습니다. 청소는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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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군요 ^_^ 그런데 모니터들은 꽤나 고생을 한 것 같습니다(...)
eienEst// 가운데 19"만 새거라 깨끗하고, 나머지는 굴러다니던 걸 쓴 것이라 지저분하고 특히 한대는 색이 맛탱 가있었습니다.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얼마?
관심 없습니다.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