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저는 이런 캠페인을 한 적이 있습니다.
2004/08/28 - 담배를 피우는 새로운 매너를 만듭시다. PartⅠ
2004/09/01 - 담배를 피우는 새로운 매너를 만듭시다. PartⅡ
2004/09/06 - 담배를 피우는 새로운 매너를 만듭시다. PartⅢ
2004/09/07 - 담배를 피우는 새로운 매너를 만듭시다. PartⅣ
2004/09/07 - 담배를 피우는 새로운 매너를 만듭시다. PartⅤ
2004/09/08 - 담배를 피우는 새로운 매너를 만듭시다. Summary
일본의 담배 캠페인을 소개하며, 흡연자 역시 매너를 만들고 지키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공존할 수 있는 사회 매너를 만들자는 거죠.
그 중 중요한 것이 아무데나 꽁초를 버리지 않는 것. 길거리에 쓰레기통이 있으면 좋겠지만 없을 때도 많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것이 바로 이 휴대용 재떨이입니다.
이렇게 열어서 쓰는 거죠.
이 제품은 무지료힌(無印良品 - 무인양품)의 알루미늄 휴대용 재떨이입니다. 일본 여행 다녀온 친구가 제게 사다 줬는데, 택시에서 잃어버려서 새로 구입했습니다.
무지료힌 국내 홈페이지에도 소개되어 있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롯데 닷컴에서 무지료힌 제품을 판매합니다만, 온라인에서는 판매하지 않더군요.
가격은 6,800원. 가격도 적당하고 알루미늄으로 튼튼합니다. 세지도 않고. 털기도 쉽고 버리기도 쉽습니다. 흡연자 분들에게 강추하는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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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아이디어 한번 끝내주는 군요^^
휴대용 재떨이는 몇개 더 가지고 있는데 이게 가장 좋습니다.
일본은 이미 있다고 하지요~
제가 알기로는 길거리에서 재떨이가 없는곳에서 담배를 피우기 위해서는
휴대용 재떨이가 필수라고 합니다..
안그래도 이 제품 일본 제품이죠. 무지료힌/무인양품.
일본인들은 항상 들고 다니죠..
하지만 저것보다 더 필요한 것은 담배피울 공간 아닐까요?
일본은 걸어가면서 담배피우는 사람이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어디 한군데 꼭 서서 담배 피웠던것 같은데..저도 흡연자이지만, 그런게 필요 할 것같습니다.
일본친구가 한국에 처음와서 자기 나라 브랜드의 편의점 있는거에 놀라고, 그 편의점에서 휴대용 베터리 안파는 것에 놀라고, 그냥 바닥에 버리는 거에 놀라던게 기억나는군요..
그러고 나서 일본가서 휴대용 재떨이 선물로 보내주더군요..^^;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걸어다니며 담배피우지 않기, 횡단보도에서 기다릴때 사람들 가운데서 피우지 않기..등을 하려면..
담배 피우는 공간을 정해 놓는게 가장 좋을 것같습니다.
무조건 욕하고, 벌금을 메기기 보다는 말이죠.
피울 수 없는 장소는 넘쳐나도 마음껏 피울 수 있는 장소는 없죠. 법에도 흡연 장소는 권장 사항인지라 아무도 설치하지 않고, 지방자치단체는 흡연 장소를 없애면 세금을 깎는 조례를 만드니 그런 장소는 없습니다.
흡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 역시 함께 되야 한다고 봅니다. 문제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죠.
KT&G에서도 휴대용 재떨이의 보급에 나선 바가 있으나, 너무 질이 구려서 별로였습니다.
저도 예전부터 휴대용 재떨이를 사용중입니다. 전 여성 흡연자라 길에서 담배를 피울 일이 별로 없었지만 가끔 기회가 있으면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고 있죠. 사실 담배 피우는 건 큰 문제가 아니지만 길에다 침을 뱉는다거나 아무데나 담배꽁초를 버리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같은 흡연자로서 참 부끄럽단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처음으로 샀던 휴대용 재떨이를 잃어버린 후 서너가지 제품을 사서 사용해 봤는데요, 제일 중요한 건 일단 재가 밖으로 새지 않고, 불 붙은 담배를 그냥 넣어도 바로 연소되며 휴대하기 간편해야 한다는 점이겠죠. 그래야 외출시에 항상 호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으니까요.
결국 우리가 함부로 버린 담배재가 결국 바람에 날려 우리, 혹은 죄없는 비흡연자들이 다시 그 공기를 마셔야 한다는 점에서 보면, 위에서 소개해 주신 무지 제품은 비싼 감이 없지 않지만 , 맘에 드는 휴대용 재떨이를 선택해서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는 것이 매너가 아닌가 싶네요.
비로그인이라 죄송합니다. 아직 이글루스엔 블로그가 없네요^^
좋은 마음가짐입니다^^
저 재떨이도 바로 닫으면 재 안 새고, 바로 불 꺼집니다. 튼튼한 알루미늄이라 좋더군요. 툭 꺼내면 비우기도 쉽고. 저도 여러 재떨이 써보았지만 이것만큼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가격도 가장 저렴하고^^
> 그런데 제 블로그는 이글루스 아닙니다. 그리고 비로그인이나 누구나 댓글을 권장합니다^^
무지료힌의 휴대용 재떨이 한국매장에서 구입하신겁니까?
저도 한개 구입하고 싶네요
처음 구한 것은 친구가 일본 매장에서 사서 선물로 준 것이며 새로 구입한 것은 롯데 영플라자 지하의 무지료힌에서 샀습니다.
전에 올리신 담배매너 포스팅부터 너무 잘 봤습니다~
실례지만 혹시 제가 지금 담배꽁초 관련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게시물에 사용된 휴대용 재떨이 사진을 사용해도 될까요 ? 사진출처는 꼭 표시하겠습니다.
주제가 '혐연'이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같은 독한 담배 애연가로써 마음에 드는 블로깅이었습니다.'ㅅ'
전 여자이지만; 아저씨 취향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사람들은 담배를 폼으로 피우나;
담배피우면서 길거리에서 침을 탁탁 밷고 꽁초의 불씨를 털어서
쓰레기통에 넣는 모습이 보기 안좋았습니다;
저도 이제 새로운 휴대재털이를 구입을 해야하는데;
열시 알루미늄이 좋긴 하더라구요;
첫번째 썼던 것은 강화플라스틱에 열방지처리만 해놓은 것이라서 녹아버렸고,
두번째 썼던 것은 알루미늄인데 재와 연기가 완전히 막히지 않아서 새어나와
곤욕을 치뤘죠; 에긍;
새로운 재떨이 탐방 중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매너캠페인도 그렇고
좋은 글을 많이 읽고 갑니다.'ㅅ'
좋은 내용의 블로깅 기대하겠습니다.
호프를 피우고 싶은데; 외국에 나갈 일이 없다보니 orz;;
이번에 일본가는 친구에게 부탁을 해야 겠습니다;
이거 단점은 용량이 작다는 거 하나 뿐입니다. 녹지 않고 재와 연기도 새지 않아서 좋습니다.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저를 속이고 있군요.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무엇?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